8 December 2016 Melissa Lee MP

Thursday, December 8, 2016

지난 월요일, 뉴질랜드를 위해 최선을 다한 존경하는 존 키 총리의 국민당 당수 및 총리직 사임 발표에 국민당과 국회의원들, 그리고 온 나라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2008년도 총선에서 국민당이 이룬 역사적인 승리의 일환으로 국회의원이 된 저를 포함한 웰링턴 및 오클랜드, 그리고 전국적으로 총리와 함께 했던 사람들에게는 힘든 한 주였습니다.

존경하는 존 키 총리는 전세계와 뉴질랜드의 역대 지도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위상을 가졌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는 뉴질랜드를 불황, 자연 재해, 그리고 세 번의 총선 가운데 이끌었습니다. 그가 떠나면 매우 아쉽겠지만, 뉴질랜드를 이끌기 위한 그의 시간과 열정적인 희생을 우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음주 월요일날 간부회 동료들과 함께 참여할 국민당의 12대 당수와 뉴질랜드의 39대 총리 선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성탄절 인사를 드리며,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