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유엔의 새로운 대북 제재 결의안 지지

Thursday, December 1, 2016

북한이 9월에 실시한 5차 핵실험에 따른 유엔 안보리의 강화된 대북 제재 결의안을 뉴질랜드는 지지합니다.

북한의 핵실험은 지역 안보에 도발적이고 위험한 행동이며, 뉴질랜드는 이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북한의 행동은 핵 및 미사일 실험을 중단하라는 유엔 안보리의 결의안을 명백히 위반하는 행위입니다.

이번 결의안은 2006년도 부터 실시된 제재 조치를 강화시켰으며, 특별히 광물 수출, 외교 활동 및 이동 수단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제재는 북한의 석탄 수출을 현재 수준의 40% 가량으로 제한 할 것이며, 이것은 수백만달러의 수출 이익 봉쇄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유엔의 제재 조치 중 역대 최강이며, 이것은 북한의 행동에 대한 국제적 사회의 깊은 우려를 반영합니다./멜리사 리 의원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