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태평양에서 불법어업 단속

Thursday, December 1, 2016

뉴질랜드 해군의 HMNZS Wellington은 일요일날 더니든에서 남태평양으로 항해하여 로스해 지역의 연간 어업 활동을 모니터할 것입니다.   

뉴질랜드는 남태평양에서 행해지는 불법 및 신고하지 않고, 규제되지 않은 불법 조업을 근절하기 위해 국제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90년대 말부터 선박을 통해 남태평양의 해상 감시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상 초계함 HMNZS Wellington은 해안에서의 어업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로스해 지역의 뉴질랜드 및 외국 어선 단속은 외교통상부, 뉴질랜드 보안군, 그리고 일차산업부가 이끄는 가운데 여러 기관의 협력으로 이루어집니다.

뉴질랜드 정부는 남태평양의 보존을 매우 진지하게 다루며, 이것은 로스해의 해양보호구역 지정이 2017년 12월에 발효되면서 더 중요한 사안이 될것입니다.

뉴질랜드는 로스해 해양보호구역이 발효될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보호하고, 이것을 훼손하는 사람들이 법의 제재를 받도록 하는 남태평양 순찰은 우리의 헌신을 보여줍니다.

HMNZS Wellington의 순시함은 RNZAF P3-K2 Orion 비행 감시로 보충될 것이며, 일차산업부의 조사관들이 탑승해 남태평양의 어선들이 어업 규칙을 준수하는지 감시할 것입니다./멜리사 리 의원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