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예산안: 대장암 검진 프로그램

Friday, May 27, 2016

2017년도부터 국가 대장암 검진 프로그램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대략 3천명의 뉴질랜드 국민들이 매년 대장 암으로 진단을 받고 있습니다. 정부는 조기 진단과 치료에 대한 접근 향상을 위해 전념하고 있습니다. 대장암 검진은 암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이로 인해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2016 예산안은 향후 4년간 $39.3 million을 투자하여 국가 대장암 검진을 실시할 것이며, Hutt Valley와 Wairarapa DHB들을 시작으로 실시될 것입니다.

 

국가 검진 프로그램에 필요한 IT지원을 위해 추가 자금 지원 또한 준비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시행된 이후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70만명의 국민들이 2년 마다 검진을 받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정부는 국가 검사 프로그램을 위해 오랜 기간 노력 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2012년도에 Waitemata DHB에서 성공적으로 실시된 대장암 검진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정부는 또한 2013년도 부터 더 많은 대장 내시경을 제공하고, 대장 내시경 검진 대기 시간을 줄이는 것에 $15 million을 투자 했습니다. 이것은 또한 이 부문의 시스템 기반을 다지는 것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장암 검진과 관련된 사업성에 관해서는 내각에서 곧 다루어질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이 자리를 잡으면, 각 지역 DHB들은 60세에서 74세 연령대에 있는 시민들에게 매년 2년 마다 대장암 검진을 실시할 것입니다. 2012년도에 실시된 대장암 검진에서 암이 발견된 80% 이상이 60세에서 74세 연령대에서 나타났습니다. 이 연령대가 검진 받는 것으로 인해 최대한 암을 발견할 것이며, 아무 문제가 발견되지 않는 경우는 최소화 할 것입니다.

 

이번 검진 프로그램의 채택 과정에서 최고의 국제적 관행에 따라, 단계적 접근 방식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2012년도에 실시된 검진 프로그램에 의한 정보와, 이 부문에서의 논의들을 통해 내려진 결론은 - 국가적 프로그램의 단계적 시행을 이루며, 추가적인 대장 내시경을 제공하기 위해 충분한 임상 인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2016 예산안이 포함한 대장암 검진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진료를 받아, 건강을 지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멜리사 리 의원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