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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와 한국이 양국이 속한 지역의 탄소 시장 개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뉴질랜드-한국 자유무역협정 아래 설립된 환경 위원회는, 뉴질랜드와 중국의 자유무역협정의 일부인 ‘기후 변화 조치 계획’ 직후에 이루어졌습니다. 4월 12일에 환경 위원회의 첫 회의가 있었습니다.

 

한국 및 중국과의 이러한 발전 사항들은 무역이 가져다 주는 기회들을 입증합니다- 이러한 기회들은 우리의 파트너들과 함께 환경적인 결과들에 진전을 이루게 합니다.

 

중국과 마찬가지로, 한국 또한 배출권 거래 제도를 도입했으며, 양국은 서로의 경험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 또한 우리와 같이 특히나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환경적 온전성을 지닌 탄소 시장 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은 2015년 12월에 파리에서 열린 기후 변화 회의에서 뉴질랜드가 앞장서서 발표한 탄소 시장에 대한 각료선언의 초기 지지 국가입니다. 올해 6월에는 뉴질랜드와 한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아시아 태평양 탄소 시장 원탁회의가 서울에서 열릴 것이며, 이 때 우리는 다른 국가들과도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해 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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